1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엄정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이 참석했다.

영화 '해운대'는 쓰나미라는 독특한 소재로 국내 영화 사상 최초의 휴먼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한 이야기로, '퍼펙트 스톰', '투모로우' 등의 CG를 담당한 할리우드 전문가 한스 울릭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며, 오는 7월 개봉할 예정이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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