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파격 패션 시선집중

‘제2의 마돈나’라 불리는 애칭으로, 파격적인 패션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고 있는 레이디 가가는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부터 화려한 의상 등으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프로모션 관련, 공식 기자회견장에도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see-through look)을 입고 등장, 취재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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