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매력남 3인방, 김남주 전화에 바짝 긴장

1일 밤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서는 인기리에 막을 내린 월화 드라마 '내조의 여왕' 매력남 3인방 오지호, 윤상현, 최철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특히, 19년만에 첫 예능 나들이 나선 코믹 폼생 폼사 최철호는 단돈 2000원을 들고 용인에서 서울까지 출근하는 사연을 전격 공개한다.

또한, 오지호는 윤상현이 약골이라 실망한 사연을 소개하고 윤상현은 학창시절 별명인 CB의 숨은 뜻을 깜짝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최고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김남주의 전화연결도 마련되 세남자를 바짝 긴장케 한다.

'골방 밀착 토크' 코너에서는 무명시절 중학생에게 굴욕을 당한 최철호의 사연부터 여대앞 분식집 사장을 했던 윤상현의 잊을 수 없는 옛 추억도 고스란히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놀러와의 가족 은초딩 은지원은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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