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결혼설 솔솔'…신애 결혼식서 부케 받아

'배우-스포츠스타' 커플 연기자 김성은(25)과 축구선수 정조국(24, FC서울)이 결혼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5월 28일 결혼식을 올린 연기자 신애의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 특히 김성은이 신애의 부케를 받아 이날 이들 커플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이들 커플이 12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문에 '부케 받은 지 6개월 안에 결혼해야 한다'는 속설까지 더해지며 '결혼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 측은 각각 교제는 사실이지만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는 입장을 전해 추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축구 선수 백지훈의 연인이기도한 슈가 출신의 연기자 박수진의 소개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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