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부부, 출산 후 더 깊어진 애정 과시

출산후 휴식중인 연기자 김희선이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김희선은 지난 1일 오후 '촬영하면서~'라는 제목으로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음식을 나눠먹는 모습을 올렸다.

지난달 31일 남편이 직접 싸준 도시락 사진을 올리며 주변의 부러움을 샀던 이들 부부는 이번 사진으로 더 깊어진 부부애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의 남편이 자상하게 요리를 챙겨주는 모습과 부부가 행복해하며 함께 웃고 있는 모습등이 포함돼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락산그룹의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결혼 6개월만에 임신소식을 전한 김희선은 지난 1월 21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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