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영화감독 첸 카이거(중국)가 취재진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매란방(감독 첸 카이거)'은 중국의 전설적인 경극배우 매란방이 운명의 여인마저 버린 채 오르고 싶었던 최고의 무대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하는 배우 장쯔이, 여명, 감독 첸 카이거는 24일 기자시사회와 25일 각종 인터뷰를 마친 뒤 귀국길에 오른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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