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지환, '이거 1등 당첨되면 2억이야'

14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강지환 생일 기념 팬미팅'에서 배우 강지환이 문세윤이 선물한 복권을 보고 있다.

이날 팬미팅에는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일본과 대만 홍콩 필리핀 등에서 1500여 명의 팬들이 강지환을 보기 위해 찾아왔다.

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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