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비오템 ‘화이트데이 이벤트’에서 탤런트 정려원, 다니엘 헤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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