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월계동 광운대학교에서 5인조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의 팬미팅이 이뤄진 가운데 게스트로 등장한 조권과 예은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JYP연습생 출신 조권은 최근 그룹 2AM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상황이며 선예와는 8년이라는 시간동안 JYP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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