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임신, 남편 강시규 2009년 아빠된다!

2008년 女 스타들의 엄마되기 대열에 배우 전도연(35)이 합류했다.

지난 4월 웨딩마치를 울린 박은혜 임신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칸의 여왕 전도연 임신 소식이 전해진 것.

전도연 임신과 관련해 전도연 측근은 조심스럽게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남편 강시규씨를 비롯해 모든 가족이 매우 기뻐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의 여왕이 되었던 전도연은 최근 이윤기 감족의 영화 '멋진 하루'의 촬영을 마치고 공식 일정을 삼가한 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올해 엄마가 되는 女 스타에는 김희선도 있다.

작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식을 올린 김희선은 지난 6월 임신소식이 알려졌다.

그밖에도, MBC '무한도전'의 맏형 박명수를 비롯해 KBS '1박2일' 강호동 역시 부모 대열에 합류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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