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올리브 채널 '악녀일기3'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에이미와 바니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120평의 대저택을 공개했다.

'택시' 녹화에서 에이미는 “집이 몇 평이냐”는 MC들의 질문에 “기사에 난 120평 호화주택 그거 보고 그러시는 거죠? 근데 그거 사실이에요”라며 당돌함을 선보였다.

실제로 에이미는 한남동에, 바니는 압구정동에 있는 100평대 이상의 주택에 살고 있다.
'택시'는 24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에이미의 집을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에이미의 미니홈피를 찾는 네티즌들이 상당하다.

실제 에이미의 미니홈피에는 120평 저택의 일부인 화장대, 부엌, 화장실, 거실, 에이미의 방이 공개되어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화보] 에이미와 바니 “우리는 재벌 딸이 아니에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