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문근영 동생 향한 ‘언니 마음’ 화제

이제는 성숙한 숙녀티가 물씬 풍기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관심을 끌고 있다.

문근영 동생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은 문근영은 현재 호주에서 유학중인 자신의 여동생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동생에 대한 언니로서의 걱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문근영은 인기있는 연예인으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울때 동생에게 미안함이 많았다고 털어 놓았다.

또한, 다섯살 터울로 현재 호주에서 공부중인 동생의 유학에 본인 또한 어느 정도 작용을 했을 것이라고 털어 놓기도 했다.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영화에 데뷔했으며 2000년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어린시절 연기로 인기 절정에 올랐다.

이후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우며 '어린신부' '사랑따윈 필요없어' '댄서의 순정'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문근영은 오는 9월 방영될 SBS 드라마 '바람의화원'에서 천재화가 신윤복을 연기할 예저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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