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윤현진(30) 아나운서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6,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예비신랑 브라이언 이(30)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두 사람의 예식은 기독교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주례를 맡는다. 결혼식장에는 25인조의 오케스트라가 배치되 연주할 예정이며 2부 순서에는 연기자 정준호가 사회를, 이무송-노사연 부부와 뮤지컬 하정 외 3인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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