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반올림' 주인공 아라·서현석·유아인 등에 관심

2005년 종영한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주인공인 서현석, 아라, 유아인 등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반올림의 여주인공 이옥림을 연기했던 고아라는 아라로 이름을 바꾸고 드라마 '눈꽃' '누구세요?'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거듭나며 애니콜, 에띄드 등의 각종 CF를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아인은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와 '좋지 아니한가'로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에릭 주연의 '최강칠우'에서 자객 흑산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현재 서현석은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현석은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커다란 관심을 사고 있다. 서현석은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앞서 2001년 단막극 '설렘'에 출연한 바 있다.

이은성은 SBS 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에서 박애다 역으로, 오햇님은 오연서로 개명하고 KBS 사극 '대왕세종'에서 어리 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반올림'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KBS 2TV를 통해 방송된 청소년 드라마로 주인공인 고아라, 서현석, 유아인은 삼각관계를 구성하며 방송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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