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윗소로우와 신예 솔지가 매력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스윗소로우는 SBS '연애시대'의 OST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을 색다른 느낌으로 편곡해 달콤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특히 김영우는 직접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스윗소로우는 지난달 발매된 새 앨범 'SweeticS'의 타이틀곡 '멀어져'를 부르고 MC 윤도현의 노래 '너를 보내고'를 아카펠라도 부르기도 했다.

한편, 튜오 투앤비 멤버로 솔로 활동에 나선 솔지가 출연, 원더걸스의 '텔미'를 이수영 버전으로 선보이며 뻣벗 댄시를 선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화요비 외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 걸스 등이 출연해 멋진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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