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색시 김희선 "가을쯤 컴백 계획"

톱스타 김희선이 가을쯤 연기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의 소속사 인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현재 드라마, 영화 등 10여편을 두고 검토중이다"며 "현재 압축된 작품 중에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도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락산그룹 회장 박성관씨의 차남 박주영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후 광고촬영 등을 끝낸 후 지난 1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김희선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비공개였던 자신의 미니홈피에 신혼여행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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