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진표-김동률, '축가로서 결혼을 축하해줄게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수 이적과 세 살 연하의 발레리나 정옥희씨의 결혼식에 동료 가수인 김진표, 김동률 등이 축가로서 축하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이적의 은사인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의 박명규 교수가 맡았으며, 사회는 이적의 동창 친구가 맡아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적, 정옥희 부부는 결혼식을 치른 다음날인 16일 몰디브로 허니문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동료 연예인 유희열, 김종서, 이한철, 정지찬, 김조한, 양파, 김원준, 데프콘, JK김동욱, 이소은, 김혜림, 김동률, 김진표, 김윤아-김형규 부부, 스윗소로우, 김현철, 윤종신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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