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 상위에 꾸준히 랭크된 '색시몽'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통쾌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24일 첫 방송이 나간 후 게시판에는 "신선했어요." "쉽게 다가갈수 없는 주제들을 코믹하게 잘 표현했어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섹시한 드라마 기대되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색시몽'은 '개미허리’ 김지우, ‘착한 가슴’ 서영, '순수 매력' 강은비가 CGV TV영화 '색시몽'에서 여성탐정단으로 변신한 미녀형사의 활약을 담아낸 럭셔리 섹시 코미디이다.

여주인공 권동은 역할을 맡은 김지우는 경찰복 상의에 미니스커틀 조합, 전직 경찰이었던 `권동은`의 당당한 섹시함을 표현했고, 서영은 타이트한 탑과 스커트를 매치시켜 아찔한 몸매로 뭇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오선정`의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강은비는 가죽소재의 재킷과 가죽 채찍으로 팀내에서 `강한나`의 터프함을 잘 나타냈다.

한편, 색시몽 1회에서는 588번 버스에 자주 출몰하는 성추행범을 검거하기 위해 미녀 삼총사가 출동, 성추행범을 추적하는 과정부터 체포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