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진욱 '브로드 웨이' 진출?

<썸데이> <에어시티> 등에서 호소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 급상승 중인 탤런트 이진욱이 '브로드웨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OCN과 온스타일의 'I ♡ 브로드웨이'는 탤런트 이진욱의 ‘브로드웨이’ 탐방기로 4분짜리 총 5편으로 구성됐으며, 26일부터 매주 한편씩 소개될 예정이다.

LG전자 ‘브로드웨이’와 함께 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진욱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뮤지컬의 본고장 ' 브로드웨이’를 '이진욱의 영상 블로그'란 테마아래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되며 여행기간은 총 5일로 예정되어 있다.

타임스 스퀘어를 중심으로 감각적으로 나열돼 있는 뮤지컬 공연장의 모든 것 담은 ‘Dream in Broadway’ 편을 시작으로, 현지에서 뮤지컬을 100배 즐겁게 관람하기 위한 노하우를 담은 ‘Musical in Broadway’, 퍼포먼스 공연 팀 ‘점프’를 비롯해 브로드웨이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과의 만남 그린 ‘Korean in Broadway’, 세계적인 트랜드와 명소가 가득한 브로드웨이의 Hot Place 체험기 ‘Hot place in Broadway’, 밤이 되면 더욱 빛을 발하는 화려한 네온과 간판, 거리 디스플레이를 한 눈에 담은 ‘Style In Broadway’ 등 총 5편이 차례대로 전파를 탄다.

셀프 카메라, 일일 리포터 등 평소엔 볼 수 없었던 이진욱의 색다른 모습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촬영을 마친 이진욱은 "브로드웨이는 평소에 너무 오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와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곳"이라며 "아름다운 정경과 낭만이 깃든 문화들이 고스란히 영상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온미디어의 우기향 PD는, “뮤지컬과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OCN, 온스타일 시청자들에게 가을과 잘 어울리는 콘텐츠를 선사하고자 LG전자와 함께 'I ♡ 브로드웨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각 화수마다 각기 다른 정보와 재미가 한 눈에 쏙 들어오게 제작된 맞춤형 여행기”라고 전했다.



방송은 OCN에서는 매일 낮 1시와 밤 9시(토,일요일에는 낮1시와 밤 10시)에, 온스타일에서는 매일 낮 12시와 밤 9시에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