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결혼식 초읽기 ‥ 하객은 초대장 받은 200명만 특별(?) 출입

김희선의 결혼식 당일인 19일 세기의 선남선녀 결혼식인 이 행사에 하객으로는 누가 참석할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단 김희선과 친분이 두터운 최진실,송혜교, 박한별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은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김희선 함받는날에도 자리를 함께한 바 있어 관심을 받았다.

세간의 관심이 뜨겁지만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등 청첩장을 받은 200명 만 하객으로 참석해 엄숙히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선과 박주영 커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희선은 미니홈피에 약혼식 사진을 깜짝 공개해 만인의 부러움을 샀다.

"약혼식날, 그전날 우리서로 잠못자고 새벽4시에 통화했지? 기억나? 암튼 사진도 맘에들고 약혼식분위기도 맘에들었고..와주신 모든분들께...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셔요!!!"라며 예비신랑에 대한 맘을 전하며 약혼식 하객들에게 감사의 글도 마음도 잊지 않았다.


김희선은 드라마 '토마토' '프로포즈' '해바라기' '미스터큐' '목욕탕집 남자들' 등을 통해 최고의 스타로 부상했다.


김희선의 예비 신랑 박주영 씨는 건설업체인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으로 서울 강남에서 에스테틱 숍을 운영하며 여러가지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업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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