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햄릿>, '문화접대 기업고객 할인제' 실시

뛰어난 작품성과 신성록, 김수용, 성두섭, 신주연, 신효범, 김도향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햄릿>이 10월 16일(화)부터 11월 4일(일)까지 기업 문화접대 활성화를 위해 법인카드로 티켓을 구매하는 기업고객에게 40%의 할인율을 적용하는 '문화접대 기업고객 할인제'를 실시한다.



'문화접대 기업고객 할인제'는 2007년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문화접대비 제도의 취지에 발맞추어 뮤지컬 <햄릿>이 실시하는 제도로, 법인카드를 통해 티켓을 구매하는 기업고객들에게 40%의 할인율을 적용해준다.



적용 범위 또한 VIP석 / R석 / S석 / A석 전 좌석에 해당된다.



뮤지컬 <햄릿> 제작사 PMG네트웍스의 장현석 대표이사는 "문화접대비 제도 시행에 따라 문화예술을 통한 건전한 접대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뮤지컬 <햄릿>의 이번 기업고객 지원제를 통해, 기업들의 문화접대가 보다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뮤지컬 <햄릿>은 뛰어난 작품성과 웅장한 규모가 특색이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기업들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에 적합한 문화 콘텐츠 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햄릿>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세계적인 명작 '햄릿'을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으로, 체코 프라하를 비롯한 유럽에서 600회 이상 공연, 1,000만명 관객을 기록한 흥행작이다.



뮤지컬 <햄릿>의 한국 라이센스 공연은 지난 10월 12일에 개막하였으며, 현재(10월 15일) 티켓판매처 옥션티켓 1위, 티켓링크 2위를 기록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한경닷컴 신동휴 기자 d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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