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예인지옥 '취사장 귀신'만든 오인용 그들은?

오인용(www.5p.co.kr)의 '신연예인지옥7 편'이 납량특집으로 15일 서비스 된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으로 화제다.

'오인용'이란 플래쉬 애니메이션 만드는 그룹을 말한다. 이들의 대표작으로 '연예인 지옥' 있다. 사회풍자 플래쉬를 많이 다루고 엽기 또한 많이 다루는 플래쉬 그룹이다. 5명이 제작에 참여하며 지난 2002년 여름에 설립됐다.

오인용은 이미 예고편을 통해 15일 '신연예인지옥' 7편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수많은 네티즌들의 방문이 예상되기도 했다.

납량특집 '신연예인지옥7편'은 오인용 특유의 거친 입담과 세세한 표현이 흥미롭게 배열된 작품이다.

내무반 말년 병장이 밤늦게 부대 내의 귀신이야기를 하며 사병들이 무서워 하게 만든다.

마침 근무를 서던 병장 하나가 급히 내무반에 뛰어 들어오며 귀신이 나타났다고 외친다. 병장은 과거 부대 내에 있었던 '취사장 귀신 이야기'를 들려주며 내무반의 분위기를 으스스하게 만들어 버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