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윤주련과 교제하고 있다"

패닉의 가수 김진표(30)가 탤런트 윤주련(25)와의 교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진표와 윤주련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함께 다정히 영화를 관람한 것이 팬들에 눈에 띄면서 열애설이 솔솔 피어올랐다.

이에 대해 김진표의 한 측근은 "김진표가 윤주련에 대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했다"며 전했다.

하지만 윤주련의 소속사측은 한경닷컴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김진표와 만남을 갖고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진지하게 만남을 가지는 것은 아직 아니다. 서로 호감을 가진 정도로 알고있다'고 밝혔다.

김진표는 2006년 1월 쇼핑호스트였던 배우자와 결혼 2년 4개월만에 이혼하고 홀로 지내왔으며 오는 10월 5집을 발표할 예정이다.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의 주인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에도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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