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잡이 오수정'  결혼식장 뛰쳐나온 엄정화, 오지호와 키스하나?

우탁과의 결혼을 결심한 한 엄정화는 결혼식날 웨딩드레스를 입은채 결혼식장을 뛰쳐나와 오지호를 만나 키스하게 된다.

수정(엄정화 분)은 1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칼잡이 오수정’ 11회에서 우탁(강성진 분)과 결혼하기 직전에 결혼식장을 뛰쳐나온다.

수정은 떨리는 마음으로 칼고 만수(오지호 분)의 대답을 기다리고 만수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수정을 바라보다가 키스한다.

대순(박다안 분)은 예식장 안에 힘없이 앉아있는 우탁에게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것 같다며 서로 도울 것을 제안한다.

수정 모(유지인 분)는 수정에게 다시 우탁에게 돌아갈 것을 제안한다.

승규(성동일 분)는 우탁이 수정에게 모든 사실을 말할까봐 걱정한다. 우탁은 만수에게 수정이 우탁과 만수사이의 거래 사실을 알게되면 그게 가장 큰 배신이라고 말한다. 우탁은 수정을 찾아간다.

'칼잡이 오수정 11회는' 1일(토)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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