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동생 엄태웅 "내가 사랑하는 그녀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연기파 배우 엄태웅(33)이 사랑에 빠졌다.

그의 마음에 하트를 수놓아 준 주인공은 모델 출신 연기자 이영진(26).

자매중 막내인 그녀는 싱가폴에서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다.

영화 '거울 속으로' '서프라이즈' 여고괴담2'에도 출연했고, CF, 드라마에도 출연한 팔방 미인이다.

평소 "나의 여자친구는 모델"이라고 밝혀온 엄태웅의 이쁜 그녀의 실체가 밝혀진 셈이다.

지난 5월부터 3개월째 예쁜 사랑을 키워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엄태웅-이영진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이영진은 모델 출신으로 늘씬한 몸매에 생얼이 잘 어울리는 자연미인이다.

두사람의 열애설이 밝혀진 사연에는 한 네티즌의 제보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엄태웅과 이영진이 최근 신사동 근처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봤다"며 글을 올린 것.

지난 24일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엄정화의 '줌인뉴욕' 론칭패션소에도 참석했던 엄태웅은 누나가 운영하는 쇼핑몰 '러브탱'의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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