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모델출신 이영진과 사랑에 빠졌다

배우 엄태웅(33)이 모델 출신 연기자 이영진(26)과 열애중이다.

엄태웅과 이영진은 지난 5월부터 3개월째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엄태웅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영진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 지난 5월 지인이 소개로 만났다. 이영진은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이며 독특한 매력을 지닌 여성이다.

한 네티즌이 "엄태웅과 이영진이 최근 신사동 근처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을 올려 두사람의 열애설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엄태웅은 평소 "여자친구 있다"고 밝혀왔으며 "여자친구가 모델"이라고 말해 왔다. 엄태웅은 누나 엄정화가 운영하는 쇼핑몰 '러브탱'에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지난 24일 엄정화가 론칭한 줌인뉴욕의 론칭패션쇼에도 함께 등장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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