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등장했다.

우선 15일 멋진 왕자님과 웨딩마치를 울린 박경림의 사연이 소개됐다. 연예계의 마당발이라고 알려진 박경림의 결혼은 실로 버라이어티한 초특급 환상 결혼식이었다.

히딩크부터 정치계는 물론 연예계 유명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박경림(29)과 한살 연하 박정훈의 결혼식이 거행된 15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그랜드볼룸.

결혼식 사회의 쟁쟁한 거장들(?)인 개그맨 유재석과 박수홍이 진행을 맡았고, 주례는 주철환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맡았다.

그리고 황마담 황승환의 딸 세빈의 돌잔치도 소개됐다. 엄마, 아빠의 기대를 저버리고 세빈이는 쌀을 잡았다고… 또한 이 시대 최고의 감초 임현식의 일본 정복기가 소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김민의 모습이었다.

어느새 임신 8개월의 예비 엄마가 된 김민. 화보 촬영으로 해변에서 만난 그녀는 임신 8개월에 비키니를 입고 S자라인을 잃지 않은 환상적인 몸매를 뽑냈다.

그녀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아줌마 정신으로 비키니를 소화해 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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