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향 "정우성 조인성과 한가족됐어요"

전제향이 ㈜iHQ 내 예능사업본부인 sidusHQ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전제향은 현재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인 재원으로 2004년 KBS 'MC 서바이벌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방송에 데뷔했다.

또한 KBS '연예가중계'의 리포터로 오랫동안 활약하며 재치 있고 깔끔한 말솜씨와 발랄하면서도 편안한 진행솜씨로 주목 받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전제향은 KBS '싱싱토요일', SBS 'TV영어마을', KBS '청춘신고합니다', 케이블 방송 수퍼액션 '아이러브스포츠' 등의 MC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 맞는 각각의 탁월한 진행솜씨를 발휘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일본 케이블 방송 퍼펙트TV의 '무비무비서울' MC로도 활동하며 해외무대까지 얼굴을 알린 실력파 MC.

현재, 전제향은 케이블 방송 Q채널 '이브의 선택 5%'과 메디TV '행복 충전2080'의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idusHQ 예능사업부 손준형 팀장은 "전제향씨는 매 프로그램마다 탁월한 진행솜씨를 선보이며 어떤 내용이든 자기만의 색깔로 표현해내는 재능 있는 MC다. 이런 전제향씨만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 방송 및 예능 부분에서 퍼스트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 고 밝혔다.

전제향은 국내 최고의 매니지먼트사인 sidusHQ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예능사업부인 조형기, 성동일, 박미선, 이영자, 고혜성, 김기수, 장동혁을 비롯해 김혜수, 김선아, 전도연, 전지현, 정우성, 조인성, 지진희 등 국내 최고 스타들과 한 식구가 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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