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 결혼식을 올린 '바비인형' 한채영이 파격 베드신을 연기했다.

한채영은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 파격적인 베드신 촬영했다. 이 영화관계자는 2차례에 걸쳐 장시간 베드신이 촬영됐으며 베드신 수위가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의 주연배우로는 한채영, 엄정화, 박용우, 이동건이 함께 출연한다.

이 영화는 연애 5년 결혼 3년차 부부와 연애 2개월 결혼 3년차 부부의 상반된 커플이 서로 상대의 짝과 하룻밤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에서 한채영과 이동건은 부부로 출연하며 한채영은 도발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한채영은 결혼을 2주 앞두고 수위 높은 베드신을 찍은 것이다. 영화는 지난 5월 14일 홍콩에서 베드신을 극비리에 촬영한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는 8월 중순에 개봉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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