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여왕’ 양파(28)가 5집 앨범 타이틀 곡 ‘사랑..그게 뭔데’ 와 ‘marry me’를 라이브로 열창하여, 특유의 가창력을 뽐내며 인기 상한가를 치고 있다.

양파는 지난 14일 MBC FM4U '김현철의 오후의 발견'에 출연해 5집 수록곡 '메리 미(marry me)'를 라이브로 열창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청취자들은 양파의 노래를 들은 소감에 대해 "라이브가 마치 CD로 들려주는 것처럼 안정감이 있었다"며 "온몸에 소름 끼치는 음색과 가창력이다" "양파는 우리나라의 명품 가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파의 5집 수록곡 중 자작곡인 ‘marry me’는 양파의 탁월한 보컬과 사랑스러운 보이스를 자랑하는 곡이다.

최근 ‘양파 메리 미’는 라디오에서 자주 선보여, 보이는 라디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는 이 곡을 후속곡으로 해 달라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측은 “marry me가 후속곡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다. 양파의 또 다른 보이스의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라디오에서 꾸준히 들려 드리고 있다. 현재 후속곡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17일 5집 앨범을 발표 한 양파는 현재까지 식을 줄 모르는 인기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오프라인 차트에서 1위 자리를 질주하며 컴백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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