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1위 입상으로 화제로 떠올랐던 이파니.

2006년 9월 20일 전격 결혼한 사실이 한달여 지난 10월 31일 밝혀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었다.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던 무렵이고 당시 이파니 나이가 21살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이파니의 남편은 오래전부터 교제해온 일식집 요리사로 알려졌다.

그렇게 결혼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않던 이파니가 팬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라도 하듯 이파니 미니홈피에 남편과의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다시금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심심해서 노래방갔다며 마이크를 쥐고 있는 사진, 식사를 하고있는 레스토랑에서의 모습등이 그것이다.

이파니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뽀얀 아기피부는 변함이 없다' '8등신 몸매 이파니와 결혼한 남편이 너무 부럽다'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있는 이파니의 근황에 관심을 보였고 그녀의 복귀가 언제쯤 될지에도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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