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황규림 부부가 고대하던 2세 탄생의 경사를 맞았다.

황규림은 당초 알려진 예정일보다 조금 이른 1일 오후 3시께 경기도 안양시 평촌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영화 '챔피언 마빡이' 촬영에 나선 정종철은 아내의 출산 임박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가 아내의 출산을 지켜보았다고 측근은 밝혔다.


이날 황규림은 큰 고통없이 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결혼 1년만에 2세를 얻어 행복의 최고조에 달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은 연연예가뿐만 아니라 팬 사이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정종철은 득남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기가 엄마 아빠를 반반씩 닮아 너무 완벽하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황규림의 만삭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일제히 퍼져 이슈가 되자마자 다음날 출산소식을 전해준 것이다.

정종철-황규림의 득남 소식을 전해들은 팬들은 일제히 정종철 미니홈피와 황규림 미니홈피를 방문해 순산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남기고 같이 기뻐하며 축하해준 6월의 첫날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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