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이 불규칙적인 연예인들의 특성상 본업에도 전념하면서 동시에 부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에는 이름을 내건 식당등이 대세였으나 시대가 변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로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1일 아침 한 프로그램에 방송인 송도순이 출연해 며느리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표현하면서 이슈로 떠오른 탤런트 박형재와 결혼한 채자연도 개그우먼 박보람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있다.

작년 7월 5년 열애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10월 엄마아빠가 될 기대감에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고 있다고.

이밖에도 인기 쇼핑몰로 떠오른 스타들의 대표적인 의류샵에는 가수 MC몽의 '몽더샵'(http://www.mongtheshop.com/), 지누의 부인인 김준희의 '에바주니'(http://www.evajunie.com/), 축구선수 안정환의 부인인 이혜원의 '리안' (http://liahn.co.kr/) , 얼마전 S라인 화보를 선보인 김규리의 'GUUL' (http://www.guul.co.kr), 연예계 알려진 패션아이콘 이혜영의 '미싱도로시' (http://www.mdstory.com/) 등이 있다.

스타들 본인들이 모델로 나서면서 쇼핑몰에 대한 홍보와 매출증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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