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영화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전도연이 29일 오후 KE90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도착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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