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이 SBS '인기가요' MC 마이크를 한 주 만에 다시 잡는다.

김희철은 교통사고로 병상에 있는 슈퍼주니어 동료들과 아픔을 같이 하기 위해 MC를 맡고 있는 '인기가요'의 진행을 22일부터 잠정 중단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규현을 비롯한 동료들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29일부터는 다시 '인기가요'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29일 방송에서는 김희철, 장근석과 함께 SBS 새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5월5일 첫 방송)의 정윤조와 문채원이 일일 MC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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