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군입대한 가수 김종국(29)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퇴소한다.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그는 28일부터 서울 용산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용산구청 총무과는 26일 "27일 퇴소한 김종국 씨는 28일 용산구청에서 업무 배치와 함께 공익근무요원의 근무수칙을 교육받은 후 5월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며 "아직 어떤 부서에 배치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국의 소속사인 101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룸에서 4집 타이틀곡 '편지'의 뮤직비디오 시사회를 열었다.

또 이날이 김종국의 생일이어서 김종국의 어머니와 윤은혜, 신지, 채연 등의 동료들이 참석해 생일을 축하해줬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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