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은 애니콜 광고모델인 탤런트 문근영씨가 20-25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문씨는 또 삼성전자서 선발한 애니콜 대학생 리포터로 활동하며 경기결과, 현장 소식 등을 취재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solec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