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추천한 '한류 스타'에 차인표와 장서희가 뽑혔다.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는 중앙대 한류 아카데미(원장 강철근 교수)와 국회 한류연구회(대표 최구식 의원)와 공동으로 20일 오후 6시 W호텔 비스타홀에서 한류 패션쇼 및 모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아카데미 원우들과 한국모델협회 소속 모델 3천명이 추천한 차인표와 장서희가 한류스타상을 받는다. 모델 출신으로서 연예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동직과 오미란은 '모델들이 선정한 모델 스타'로 뽑혔다. 인기스타상은 데니스 오가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모델계를 대표하는 25명의 슈퍼 모델들이 패션쇼를 펼치며, 소아백혈병 어린이 돕기 기금도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김가희 기자 kah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