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소회(회장 임 무)가 주최하는 '나-자연,수묵화전'이 22~28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린다. 김한두씨를 비롯 강태중 김성호 김정숙 유동수 박연심 원은미씨 등 현소회 소속 회원들의 다양한 수묵작품을 선보인다. 1981년 창립된 현소회는 전통수묵화의 심오한 정신세계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해왔다. (02)733-6469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