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일본에서 발매를 시작한 보아의 첫 베스트앨범 'BEST OF SOUL'이 이번주 들어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음반판매회사 오리콘이 24일 발표했다. 올해 발매된 여성가수의 작품으로 100만 장 돌파는 보아가 처음이며, 2003년도 3월에 발매된 두 번째 앨범 'VALENTI' 이후 두 번째 쾌거를 올렸다. (도쿄=연합뉴스) 윤선해 통신원 tete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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