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수목드라마 '해신'의 연장방영이 결정됐다. 김현준 드라마1팀장은 "50회로 예정된 '해신'을 1회 더 연장해 내달 25일 방송하고 다음날에는 메이킹필름 등 제작과정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25일로 첫방송 일자가 잡혔던 '해신' 후속드라마 '부활'은 자연스럽게 6월 1일로 첫방송 시간이 변경됐다. '부활'은 영화배우 김선아를 내세운 MBC 새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같은 날 전파를 타게 됐다. (서울=연합뉴스) 홍성록 기자 sunglok@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