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트페어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미래로 세계로'전이 17일부터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에서 열린다.

18명 작가의 작품을 1,2부로 나눠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내년 1월말까지 조각 회화 사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내년 1월4일까지 이어지는 제1부에는 김창열 함섭 안병석 이영학 최은수 이정연 정현숙 이지현 조성연씨 등이 참가한다.

한국적인 재료와 감성을 소재로 했거나 회화와 사진이라는 매체를 극사실적인 기법으로 융화시킨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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