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전문 포털사이트 키노네트(www.nkino.com)가28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3회 청소년 디지털 영상제 시상식에서 드라마「비몽」을 출품한 강민희(동국대 영화영상학과)가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정은우ㆍ김효준(도봉정보산업고) 등 10명이 만든 애니메이션 「4호선」은 금상엔키노상에 뽑혔고 「그 남매, 집요하다」의 이아름(연세대)은 은상JVC상을 받았다.

동상네티즌상과 동상DNB상은 각각 「우리 언니」의 김솔지(한국애니메이션고)와「한여름밤의 꿈」의 강혜진(소명여중)에게 돌아갔다.

(서울=연합뉴스) 이희용기자 heeyong@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