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리더에게 듣는다'(오후 6시30분)는 8월 정식 출범하는 굿모닝신한증권의 합병전후 이야기와 합병의 시너지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해 합병사를 이끌어갈 도기권 사장에게 들어본다.

도 사장은 먼저 합병이 성공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순간으로 노동조합과 직원들을 설득하는 과정이었다고 회고한다.

그는 이번 합병의 의의로 정부 주도하에 이뤄진 타율적인 합병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민간기업 주도로 이뤄진 최초의 자율적 합병이라는 것이다.

그는 또 3년 내 외형 및 수익 규모에서 업계 빅3 진입,업계 최고의 생산성 및 수익구조 다변화,고객만족도 및 직원만족도 업계 1위 달성 등을 경영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