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대상담'(오전 9시)은 조정국면에 들어선 장세에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장세전망과 종목별 투자전략을 세워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전화상담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종목별 전략짜기와 매수·매도시기를 예상해준다.

4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월드컵과 지방선거 등 외부요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하락국면에서 유동폭이 커지고 있는 6월의 증시 투자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1부(오전 9시)에선 아크론 하태민 대표가 출연해 '종목별 공략법'을 알려준다.

2부(오전 11시)에선 대한투신 윤한진 대리,사이버고수 정오영씨 등이 종목 상담을 해주고 개별 투자전략을 세워준다.

담당 안승태 PD는 "휴일 오전 가벼운 마음으로 증권 전문가들로부터 투자자 개인의 포트폴리오나 투자패턴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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