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밴드, 베이비복스, 크라잉넛, 이수영 등가수들이 내달 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16강의 꿈 대축제」라는 제목의월드컵 응원 콘서트에 참가한다. 이 콘서트는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폴란드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의류브랜드 리바이스와 시계브랜드 스와치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공연 후가수와 관객들이 함께 멀티비전으로 경기를 보면서 응원전을 펼친다. 콘서트 입장권은 지난 10일부터 리바이스 매장에서 16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한고객에게 선착순으로 2장씩 나눠주고 있다. ☎ 528-8800.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ckch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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