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는 특집 생방송 전화상담프로그램 '조정장세 종목 대상담'을 오전 9시부터 5시간동안 방송한다.

증권전문가들이 대거 출연해 시청자들의 투자 고민과 종목 공략법을 전화로 상담해준다.

특히 5월의 기간별 장세전망과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종목별 시나리오를 통해 5월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부(오전 9시∼오전 11시)에는 김항기(ID명 삼장법사), 조영기 실장(앵커스톡) 등이 출연해 '5월 시장 공략법'을 알려준다.

2부(오전 11시∼낮 12시30분)에선 증권사관학교강사로 활동중인 이강해 연구원이 '단기바닥 확인 방법과 지지선 찾는 법'을 설명한다.

3부(12시30분∼오후1시)에선 전장석 팀장(이트레이드 증권)과 윤한진 대리(대한투자신탁) 등이 출연해 시기별 조건별로 유망 종목군을 알려주는 '시나리오별 종목군' 시간이 마련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