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 선수 김득구의 삶을 다룬 곽경택 감독의 신작「챔피언」이 오는 13~14일 잠실체육관에서 진행될 김득구의 `동양 타이틀전'' 촬영 현장에 참가할 엑스트라를 모집한다.

행사에 참가하면「챔피언」의 시사회 입장권이 제공된다. 7~12일 코리아픽쳐스 홈페이지(www.koreapictures.com)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촬영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3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염색''이나 `블리치''를 하지 않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에 80년대 의상을 착용해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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