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사진 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는 한·호 큐레이터 교류전이 7일 서울 관훈동 인사미술공간에서 개막된다.

이번 전시는 호주 시드니의 펜리스지역 갤러리와 인사미술공간의 교환전시로 내년 9월 한국작가들의 호주 전시에 앞서 열리는 호주 사진작가들의 한국전시다.

참여작가는 린델 브라운,찰스 그린,마이클 라일리,캐서린 로저 등 4명.'증인들'을 주제로 디지털,파노라마 사진 등 상이한 사진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호주의 현시대 삶을 이해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작품 35점을 전시한다.

12월2일까지.(02)76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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