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드라마 「선희진희」와 「반달곰 내사랑」,「보고 싶은 얼굴」의 주인공 5명 가운데 '가장 주목 받을 것 같은 연기자'는 손예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MBC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imbc.com)상에서 「선희 진희」의 손예진과 김규리,「반달곰 내 사랑」의 김국진과 송윤아, 「보고싶은 얼굴」의 이응경 등 5명을 대상으로 시청자 여론조사를 실시, 24일 오전11시 현재 37만458명이 참여했다. 이 조사에서 손예진이 14만3천630표(38.77%)를 얻었고 김국진이 12만5천933표(33.99%)로 2위를 차지, 두 사람이 얻은 표가 전체의 72%를 상회했다, 송윤아는 6만7천596표,(18.24%), 김규리는 2만7천177(7.336%), 이응경은 6천122(1.652%)를 각각 얻었다. (서울=연합뉴스) 강진욱기자 kj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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